니가 할거 아니면 닥치세요니가 할거 아니면 닥치세요
Posted at 2008/10/23 15:14 | Posted in 일기
자기 일도 아닌데 감놔라 배놔라 떠들어서 사람을 짜증나게 하는 인간들이 있는가 하면,
자기 맡은바도 다 못하고 찔찔거리는 것들도 있다.
오늘은 둘 다 겪었다.
첫번째는 고집이 너무 세서.
두번째는 별 생각이 없어서다.
오지랖이 너무 넓으면 사람을 짜증나게 하는 법이다.
여튼 나는 내 맘대로 할꺼다.
왜냐고?
내 일이니까 -_-
결국 내가 해야되는 일이니까.
처음부터 끝까지 니가 할 생각이 아니라면 그 입다물라.
닥치고 보기나 해라.
자기 맡은바도 다 못하고 찔찔거리는 것들도 있다.
오늘은 둘 다 겪었다.
첫번째는 고집이 너무 세서.
두번째는 별 생각이 없어서다.
오지랖이 너무 넓으면 사람을 짜증나게 하는 법이다.
여튼 나는 내 맘대로 할꺼다.
왜냐고?
내 일이니까 -_-
결국 내가 해야되는 일이니까.
처음부터 끝까지 니가 할 생각이 아니라면 그 입다물라.
닥치고 보기나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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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이 꿀꿀해서 "마음을 비우자, 마음을 비우자"를 되뇌었더니
마음이 비워지지는 않고 머리가 비워졌다.
멍...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