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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야 트럭 운전사나는야 트럭 운전사

Posted at 2009/03/30 13:18 | Posted in 일기
그렇다!
나는 당당하게 1종보통 자동차운전면허증을 취득했다!
두둥-


남들은 2주 혹은 3주 만에 취득하는 면허를...
6개월에 걸쳐 이룬것이 못내 안타깝기는 하지만 부끄럽진 않다.
시험에서 떨어져서 오래걸린게 아니라 주말에만(그것도 드문드문 한달에 3-4번) 학원에 가다보니 벌어진 일이다.

장내코스연습 마지막 타임...10초 남기고 출석했던 날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10초를 넘겼더라면 나는 학원등록이 취소되고 80여만원과 시간을 고스란히 날려먹을뻔한 아찔한 기억...

여러 우여곡절이 있었으나 결국 해냈다!
뿌듯하다!
으하하하하하
나는 이제 트럭과 승합차를 몰 수 있다! 후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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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ㅎㅎㅎㅎ ㅊㅋㅊㅋ
  2. 면허를 취득했다고, '트럭과 승합차를 몰 수 있다!'는 건 아니랍니다. 제가 1종 면허를 따봐서 알아요. ㅎㅎ
    • 2009/03/31 10:59 [Edit/Del]
      저도 쓰면서 고민했던 부분이예요.
      "트럭과 승합차를 몰 수 도 있다."로 해야겠어요.
      아님 "몰 권한은 있다"정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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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내 한복판에서 트럭뒤에 타기서울시내 한복판에서 트럭뒤에 타기

Posted at 2008/12/11 15:22 | Posted in 일기

어제 YTN앞으로 천막치러 가는 길에
농활처럼...ㅋㅋ
트럭뒤에 탔다.

농활땐 늘 했던 일인데도 서울시내 한복판에서 하려니 좀 부끄러웠다.
그래도 날씨가 안추워서 해볼만한 일이었다.
나름 재밌던데? ㅋㅋㅋ


뒤쪽으로 프레스센터(서울신문사라고 써있는)건물과 시청 앞 큰 트리와 시청광장이 보인다.
이런 경험이라니...ㅋㅋ
신호에 걸려 정차했을때가 젤 부끄러웠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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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도 두번인가 해봤는데. (문예단땜시) 많이 부끄럽죠. 특히 정차했는데 옆에 버스서있을 때. 쩝
  2. 비밀댓글입니다
  3.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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